작년 몇 월인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... 드로보를 구해서 가볍게 세팅을 하고, 한 6개월 썼을까.... 10월 말인지, 11월 초부터 갑자기 드로보에 접속을 할 수 가 없었음.. 바빠서 AS를 받을 수 없었는데.. 작년 12월에 드디어 AS 신청을 할 수 있었음 드로보 홈페이지에서 Whrre to Buy Drobo 를 보면 아시아퍼시픽의 코리아가 있음 그곳엔 PC Direct 홈페이지가 연결되어있고 PC Direct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드로보는 취급 안함... 드로보는 드로는 봤나? 검색을 통해 네이버에 까페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회원수 1000여명의 아주 작은 까페임.. 그래도 우리나라에 드로보에 관심있거나 사용하는 사람이 1000명이 넘는다는 것을 알게 됨.. - 대단 - 다 죽어가는 듯..
작년에 드디어 NAS 세계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. 처음에는 고민이 참 많았지요.. 5베이를 할까, 2베이를 할까.. 용량을 엄청 크게 할까, 적당히 할까 그러다가 한 후배 녀석의 추천으로 드로보라는 녀석을 알게 됩니다. 이게 드로보와의 악연(?)의 시작일 줄은 꿈에도 몰랐지요. 드로보 5N은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. 폭 15센티, 높이 18센티, 깊이 26센티 정도 되는 녀석인데.. 외관은 꽤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이 생겼습니다. 5베이, 핫 스왑을 지원하는데요... 굳이 핫스왑을 써 본 일은 없네요.. 가정용에서 굳이 핫스왑이 필요할지.. 약간 의문입니다. 후면은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. 전원, 락, 초기화, 그리고 기가비트 랜.. USB나 E-SATA 등의 외부 인터페이스가 없습니다. 초기에 고민할 때, ..
- Total
- Today
- Yesterday
- mybatis
- 캠핑
- 텐트
- 강원도
- Spring
- 에닝요
- MySQL
- spring tutorial
- 카메라
- 여행
- web.xml
- SqlSessionfactory
- 사이판
- 캠핑장
- 부모님
- G3
- 전북
- 리조트
- 아마존
- k-3
- Java
- LG
- K리그
- PIC
- 스프링부트
- 자바
- 스프링
- 펜탁스
- 세부
- 톰캣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2 | 3 | 4 | 5 | ||
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27 | 28 | 29 | 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