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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istD를 질렀던 이후로, 정말 오랜만에.. 한 10년만인가.. 비싼 K-3를 지르는 바람에..
부가적으로 지르는 것들이 생겨났네요.
이번에 추가한 건 카메라 제습함... 무려 43000원 씩이나 주고 샀는데요..
굳이 비싼돈 주고 이걸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.
일반 락앤락 김치통 같은거와 제습제를 결합하면 거의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.
물론 습도계까지 포함한다면.. 뭐.. 비슷해지거나 크게 차이 안 날 수도 있겠지만..
락앤락 김치통 12리터와 제습제를 사면 15000원 이내에서 제습보관함 하나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.
게다가 락앤락 김치통은 용량도 다양하거든요...
일단 최저가를 검색해서 인터파크에서 배송비 면제로 43000원에 구매했습니다. ㅠㅠ
제습보관함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, 락앤락 김치통을 활용할 생각은 전혀 못했죠..
이 나가바야시 제습보관함이 가격이 나가는 건 아무래도 저 습도계가 포함되어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.
같이 포함되어져 온 제습제를 같이 넣어줬는데.. 드라이 상태를 가리키고 있네요..
베스트 상태보다 더 습도가 떨어져 있습니다..
설마 드라이 상태가 나쁜건 아니겠죠.. ㄷㄷㄷㄷ
안쪽에 보이는 뾱뾱이는 제습함을 단단히 포장해온 녀석인데, 조금 잘라서 바닥에 깔아줬습니다.
제 장비는 소중하니까요.
카메라 + 렌즈 : K-3 + *24, K-30 + 18-135
렌즈 : FA50.7, 시그마 70-200
마하 충전기, 카메라 배터리 충전기.. 그리고 기타 등등이 들어가 있는데..
카메라 한 대와 렌즈 3~4개를 보유한 유저라면 적당한 크기 같습니다.
아래 뾱뾱이를 깔지 않고 더 다닥다닥 붙여 놓으면 좀 더 들어갈 듯 합니다.
참고로 호루스벤누 온습도계 택배포함 4500원입니다.. ㄷㄷㄷㄷ
락앤락 김치통도, 안이 보이는 건 비싸지만, 안이 보이지 않는 것은 15000원 정도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. ( 12리터정도 )
보관할 건데, 굳이 안 보여도 되잖아요.. ^^
귀찮고 1~2만원 안 아껴도 괜찮다면.. 제습함을 구매하시면 한 여름 장마철에 걱정이 없을 듯 합니다만..
1~2만원이 어디냐.. 하시는 분들은.. 제습제+습도계+락앤락이 좋은 선택일 듯 싶습니다.
카메라 제습함 DB-11L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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