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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3 + 오오스타


작년 12월 초..


이제는 펜탁스를 벗어나볼까 해서.. 소니 a77m2 혹은 a77ii 라 불리우는 녀석으로 갈아탔었습니다.


*istD, K200D, K-30, K-3 건메탈, K-5iis 를 거쳐서 간 녀석이죠...


소니 a77m2는 참 좋은 기기입니다.


빠른 AF, 좋은 화질, 훌륭한 연사속도 등등...


게다가 가격도 요즘은 많이 싸졌습니다.




그런데, K-3의 셔터 소리, 오토화이트밸런스


그리고 손에 딱 잡히는 바디의 느낌이


다시 펜탁스로 돌아오게 만들었네요...


이 녀석도 펜탁스 바디 중에서는 플래그십이라..


오래 오래 아껴 써야겠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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