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 영주여행(30) - 부석사 8월 한 낮의 땡볕을 견디며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관람하고, 마지막 목적지인 부석사로 향했습니다. 부석사는 소수서원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. 작년(2013년 8월)에 도로가 곳곳에 공사중이었는데, 공사가 완료되었다면 아마 훨씬 더 짧은 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 부석사 하면 떠오르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'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' 라는 구절일 듯 싶다. 학교에 다니던 시절, 국사와 미술에 관련되었던 절.. 뭐 그 때는 왜 그런 구절이 나왔는 지 알 수도 없었고, 그저 기억해야 하는 하나의 기록일 뿐이었는데, 직접 방문해서 그 글귀를 생각하니, 왜 그런 글귀가 나오게 되었는 지 이해할 수 있었다 - 물론 작가의 생각과 나의 ..
일상/여행기
2014. 8. 17. 16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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